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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단암 특약, 같은 암이 다시 나와도 한 번 더 받을까요?
암 진단비는 최초 1회만 주는 문구가 흔합니다. 그래서 재진단암·계속암 특약을 따로 넣습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두 번째 진단이 항상 지급 대상은 아닙니다.
약관은 보통 첫 진단일로부터 일정 기간이 지난 뒤의 진단, 잔여암·재발암·전이암·새로운 원발암 중 무엇을 포함하는지, 몇 번까지인지를 나눕니다. 2년이라는 숫자도 상품마다 1년·2년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특약 증권에서 찾을 세 단어
대기기간, 지급 횟수, 제외 암입니다. 갑상선암·기타피부암·제자리암을 재진단 담보에서 빼는 문장이 있습니다. 일반암 재발만 보고 특약에 가입하면 그 제외가 나중에 보입니다.
첫 진단비를 이미 받은 계약에 재진단 특약을 나중에 추가할 수 있는지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추가가 안 되면 새 계약이 필요하고, 새 계약은 현재 건강 고지와 면책이 다시 적용됩니다. 치료 중 신규 가입은 인수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험료 증가분이 작은 것처럼 보여도, 지급 정의가 좁으면 체감 보장은 작습니다. 비교는 월 보험료 차이가 아니라 ‘어떤 재발을 몇 년 뒤에 몇 번’인지로 하세요.
켜기 전에 고정할 조건
첫 진단비와 재진단 진단비를 다른 줄로 적고, 대기 연수를 같게 맞춥니다. 상단 신청으로 나이를 남기시면 재진단 특약 포함 여부에 따른 암보험료를 비교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