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소식
다이렉트로 가입한 암보험, 청구할 때 설계사 상품보다 불리할까요?
인터넷으로 직접 가입하면 나중에 청구할 때 설계사가 있는 상품보다 불리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지급 기준은 채널 이름이 아니라 그 보험사 약관의 진단 정의, 면책, 감액, 특약 가입 여부입니다.
다이렉트 상품이 보험료가 낮은 이유는 모집 비용 구조가 다른 경우가 많고, 동시에 담보가 얇게 설계돼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불리함의 실체는 ‘인터넷’이 아니라 빠진 특약일 수 있습니다. 같은 약관 문장이면 청구 창구가 앱이든 설계사든 진단서 기준은 같습니다.
채널보다 청구에서 갈리는 것
진단서의 질병 코드, 진단 확정일, 면책 90일 충족, 유사암 분류입니다. 설계사가 대신 서류를 정리해 주는 편의는 있을 수 있지만, 약관에 없는 암 정의를 채널이 넓혀 주지는 않습니다.
다이렉트 가입 과정에서 고지 질문이 짧아 보였다면, 그 질문도 계약의 일부입니다. 질문이 있었는데 잘못 답한 것은 채널과 무관하게 고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입 화면에 남은 질문과 본인 답을 저장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다이렉트로 유지 중인 계약의 진단비가 충분하면, 설계사 상품으로 갈아타며 면책을 다시 시작할 이유는 없습니다. 부족한 특약만 다른 계약으로 보완할지를 금액으로 비교하세요.
불리한지 가르는 표
채널 이름이 아니라 진단비·유사암 비율·면책·특약 목록입니다. 상단에 현재 보험료와 나이를 남기시면 다이렉트형과 설계형 견적을 같은 보장으로 맞춰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