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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암 진단비가 일반암의 20%라면, 갑상선암은 어디에 들어갈까요?
견적서 맨 위의 진단비가 5천만 원인데, 작은 글씨로 유사암은 10% 또는 20%라고 적힌 경우를 자주 봅니다.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이 그 칸에 들어가는 상품이 많습니다. 발생 건수가 많은 암이 오히려 작은 금액일 수 있습니다.
분류는 상품 이름이 아니라 약관의 암 정의입니다. 어떤 약관은 초기 갑상선암을 유사암으로 두고, 림프절 전이 등 일정 조건은 일반암에 가깝게 나누기도 합니다. ‘갑상선은 원래 20%’라는 말만으로 모든 상품이 같지는 않습니다.
큰 금액 아래에 적을 비율
일반암 100%일 때 유사암 지급률, 가입 1년 미만 감액, 진단 1회 한도입니다. 20%에 감액 50%가 겹치면 초기 1년의 지급액은 더 작아집니다.
가족 중 갑상선암 이력이 있거나 추적 검사를 받는 중이라면, 일반암 진단비를 키우기 전에 유사암 한도를 먼저 읽어야 합니다. 일반암 금액만 맞춘 비교는 실제 관심 질병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유사암 진단비를 별도 담보로 올리는 특약이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올리면 월 보험료가 증가합니다. 증가분과 지급 한도를 같이 저장해 두면, 비율만 다른 상품을 고르기 쉽습니다.
비교를 고정할 문장
‘일반암 ○원, 유사암 ○%, 갑상선암의 약관 분류’입니다. 상단에서 조건을 남기시면 이 세 줄을 맞춘 암보험료 비교를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