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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달, 회사 단체암보험 보장은 언제 끊길까요?
퇴사를 앞두고 회사 단체암보험이 언제까지인지 모르는 상태가 많습니다. 종료일은 취업규칙의 복지 문구가 아니라 단체계약의 피보험자 자격 상실 시점입니다. 퇴직 당일인지, 그달 말일인지, 보험료가 낸 달의 끝인지는 계약마다 다릅니다.
개인 암보험이 없다면 종료일 다음 날부터 진단비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인 계약이 있어도 면책기간이 끝나지 않았다면, 단체 보장이 끊긴 직후가 가장 비는 구간이 됩니다.
퇴직 전에 받을 한 줄
‘피보험자 자격 상실일’과 그 전날까지 유지되는 담보 목록입니다. 진단비, 수술비, 입원일당이 같은 날 끝나는지 따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구두 안내만으로 날짜를 확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퇴직 후 개인 신분으로 단체 보장을 이어 받는 전환 제도가 있는 회사도 있습니다. 전환되면 보험료가 개인 부담으로 바뀌고 보장 내용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전환 보험료와 시중 개인 암보험료를 같은 진단비로 비교해 보세요.
이직이 바로 이어져도 새 회사 단체보험 가입 대기나 건강 고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백 일수를 달력에 표시한 뒤, 그 구간에 개인 계약이 있는지만 확인해도 정리가 됩니다.
퇴사 달의 체크
종료일, 개인 계약 유무, 개인 계약의 면책 종료일입니다. 상단에 나이와 연락처를 남기시면 공백 구간을 기준으로 개인 암보험료 비교를 안내해 드립니다.
